default_setNet1_2

오뚜기, ‘다시마 2개 오동통면’ 정식 출시

기사승인 2020.07.09  17:11:35

공유
default_news_ad1
   
▲ 오뚜기가 다시마 2개 오동통면을 정식으로 출시한다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오동통면’에 다시마 2개를 넣어 판매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선보인 ‘한정판 오동통면’은 6월 11일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방송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자사 몰인 ‘오뚜기몰’에서는 방송 이틀 만에 재고량이 모두 완판되는 등 ‘선한 영향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매출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완도산 청정다시마 2개로 더욱 깊고 진한 국물맛에 호평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어 오뚜기는 앞으로도 계속 오동통면에 다시마를 2개 넣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오뚜기는 완도산 다시마가 2개 들어간 오동통면을 정식으로 판매한다며 오뚜기는 오동통면을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완도 다시마 농가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서영 기자 maeilguy@naver.com

<저작권자 © 마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