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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현실이된 자동차, 부산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개최

기사승인 2019.02.21  10: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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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현실로’
어린이가 상상한 자동차를 실물 모형으로 구현해낸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제3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상상자동차 그리기 공모전’의 수상작 150점 가운데 우수작품 7점을 실물모형으로 구현해낸 어린이 자동차 전시회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품은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자동차 ▶H&H 자동차 ▶360도 회전 자동차 ▶범인을 알고 있는 자동차 ▶월드 투어 카 ▶벌집 에너지 자동차 ▶마음을 알아주는 하트 자동차 등이다.
전시는 상상으로 그려낸 자동차를 직접 눈으로 보고 탑승하는 것은 물론, 블록조립, 태양광차, 거짓말 탐지기 등 자동차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키즈 모터쇼는 그동안 수도권 및 광주에서 개최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동남권 대표 과학관인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개최되어 부울경 지역 어린이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본부장은 “자동차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전시”라며 “온가족이 함께 재밌는 미래자동차를 타고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실물모형으로 구현해낸 '시각장애인의 눈이되어주는 자동차'(사진=부산시 제공)

노경석 cavalry4@naver.com

<저작권자 © 마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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